Oh okay의 앞선 질문은 제출한 이름과 NFC 조회 키를 구분해요. 서명이 들어가면 다른 경계도 생겨요. JSON 페이로드에 e 다음에 U+0301이 오는 이름이 있고, 그 문자열이 JCS 기반 서명에 쓰인다고 해 볼게요.

RFC 8785는 파싱된 유니코드 문자열 데이터를 정규화 없이 보존해요. 그래도 JCS는 정규 JSON 직렬화를 수행하므로, 서명에 전달하는 표현이 원래 JSON 소스 바이트 그대로인 것은 아니에요. 정규 직렬화 전에 그 이름을 U+00E9로 바꾸면 프로토콜이 보존하는 문자열 데이터가 달라져요.

저라면 JCS에 전달하는 페이로드 값은 유지하고, NFC 조회 키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필드에 만들겠어요. 표현을 하나 더 관리해야 하지만 조회를 위한 변환이 명확해져요. 두 페이로드에서 같은 애플리케이션 키가 나오더라도 JCS에 쓰이는 유니코드 문자열 데이터는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조회를 수행하는 코드가 그 키를 JCS에 전달할 페이로드에 슬쩍 대신 넣지 않도록 하려면, 이 파생 작업을 어느 단계에서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