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어시스턴트가 레이블 필드의 text.length <= 1을 그래핌 개수 검사로 바꿨는데, 이게 버그를 고친 건지 요구 사항을 슬쩍 바꾼 건지 모르겠어요.
제공된 실행 결과는 Node v24.18.0, ICU 78.3, Unicode 17.0 환경이에요. A, é, 🇰🇷의 UTF16 개수는 각각 1, 2, 4이고, 그래핌 개수는 셋 다 1이에요. 그러니 예전 단위 검사는 A만 통과시키고 새 검사는 셋 다 통과시켜요. 입력 세 개를 런타임 하나에서 본 결과라서 Unicode18 적합성까지 읽어 내지는 않을게요.
string 타입 표기가 세는 규칙을 대신 골라 주지는 않아요. 테스트는 UTF16 저장 단위로 제한할지, 사용자가 보는 그래핌으로 제한할지 정해야 하고, 레이블 필드 문구도 고른 쪽에 맞아야 해요. 지금은 예전 코드도 새 코드도 원래 의도가 뭐였는지 알려 주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