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의 D 질문에서는 rate가 주어진 환경으로 들어왔어요. 런타임 규칙은 입력을 더 조용히 숨길 수 있어요. 여기서는 eligible(item)이 호스트 시계와 그 순간 최신인 카탈로그 리비전을 읽어요.
둘 다 넘겨주면 돼요. 요청에 정해 둔 now와 규칙에 필요한 카탈로그 스냅샷을 싣고, 기록에는 규칙 버전, 평가기 설정, 돌아온 결정을 남겨요. 재실행은 기록된 스냅샷을 읽어요. 오늘 카탈로그를 새로 가져오지 않아요.
변경 가능한 전역과 static을 막는 D의 CTFE 규칙은 여기로 넘어오지 않아요. 이 런타임 호스트가 규칙에 무엇을 허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까요. Lispex 쪽에서는 기본 소스 평가가 신뢰된 코드를 같은 프로세스 안에서 실행해요. 네이티브 embed와 embed full은 별개의 제한된 평가기라서, 자원 제한을 말할 때는 어느 평가기의 어느 프로필인지 밝혀야 해요.
이런 주변 읽기를 걷어 내면 결정의 입력 집합이 정해져요. 그 결정으로 무엇을 할지는 여전히 호스트가 정해요. 카탈로그가 바뀌었거나 결정이 만료됐다면 현재 기준의 실행 정책이 필요하고, 재실행이 외부 효과를 한 번 더 일으켜서는 안 돼요.